SIX SCENTS


SIX SCENTS는 2000년 오픈한 뉴욕의 편집매장 Seven New York의 오너인
Jospeh Quartana 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alexandre herchcovitch, bernhard willhelm,
cosmic wonder, gareth pugh, jeremy scott, preen 과 세계유명 브랜드들의 향수를 개발한
조향사 jochim correl, lucas sieuzac, philippe paparella-paris, emilil copper-mann,
philippe roques 그리고 세계적인 향수제조회사 symrise 와 metaproject가 콜라보레이션하여
만든 향수입니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각 디자이너의 향수 제품은 2,000개 한정생산을 하여 희소성을 더했습니다.
DAILY PROJECTS 1층shop에 방문하시면 개성 강한 디자이너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향기와
패키지를 실제로 보실 수 있고 테스트 또한 가능하니 연말연시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한해동안 열심히 생활한 나 자신에게 향기로운 선물을 해보세요!!


HAPPY NEW YEAR~!!!






2008크리스마스를 위해 데일리프로젝트에서 특별히 제작한
슬리핑백 트리가 연말연시까지 데일리프로젝트 곳곳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작고 귀여운 꼬마전구들이 따뜻한 빛을 비추고 있는
데일리프로젝트에 방문하셔서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보세요.
illustrated by Sticky monster lab

DAILY PROJECTS SHOP 2nd FLOOR







DAILY PROJECTS 2층 가는 길.
DAILY PROJECTS 의 SHOP 은 1층의 유니섹스와 2층의 여성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1층만 둘러보시는데, 1층을 나서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1층과는 전혀 다른 따뜻한 느낌의 조명과 거울 벽의 직사각형 방을
만나게 됩니다.
DAILY PROJECT 만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 실 수 있는 2nd Floor shop 에도
즐겨찾아 주세요!
또한, 드디어 오늘부터 최대 50%의 세일율을 자랑하는 08fw 정기 세일을
시작하니 더더욱 많은 관심을!!
















friends of Daily Projects _Yang Seung Ho


friends of Daily Projects. 바이어 양승호 입니다.
기본적인 아이템위에 그래픽이나 재미있는 디테일로
유머를 불어넣은 듯 한 느낌의 starstyling의 후드와
siv stodal의 깔끔한 블랙팬츠를 입고
common projects 의 슈즈를 신었습니다.

PATRIK ERVELL


friends of Daily Projects. 바이어 양승호 입니다.
날이 선 듯한 단정한 petar petrov의 셔츠를 입고
클래식과 스포티즘에 기반을 둔 잘 재단된 petrik ervell수트를
입었으며 common projects의 슈즈를 신었습니다.

david david.


friends of Daily Projects. 바이어 양승호 입니다.
david david의 옵티컬 패팅 점퍼와
petar petrov의 그레이팬츠, siv stoldal의 워커를 매치하였습니다.


MERRY CHRISTMAS!


friends of Daily Projects _ Jordan kovin.






daily projects의 art director Jordan kovin입니다.
코듀로이 소재의 카멜색 수트와 블루체크셔츠
그리고 따듯하게 겨울을 나게 해줄 니트장갑과 옥스퍼드화 모두
band of outsiders 제품입니다!
한국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있는 조던,
내년에도 데일리 잘부탁해!
그리고 데일리에서 조던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new! daily projects select shop 1F


새롭게 단장한 데일리프로젝트!!
멋진 옷들과 함께 30%세일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

Keeping it Local at Seoul Fashion Week



style.com에 실린 09' S/S 컬렉션 관련 기사입니다.

Many of the models walking the shows at the mainstream “Seoul Collection, Discover Korean
Power” SETEC venue during Seoul fashion week didn’t do any favors for the clothes.
There seemed to be little reason why they’d been chosen, apart from one common trait—more
than half were Caucasian. “Designers think European models are more professional or make
them look more like they should be designing for the Paris runways,” explained one Korean
model, who was cast alongside a bunch of European and American girls. In striking contrast,
the shows at the “Generation Next” Daily Projects space, which offered a superior lineup of
invigorating avant-garde local and international talent, were almost entirely Korean. Is there a
better way for these designers to pronounce their self-confident faith in Seoul’s potential as a
hotbed for internationally attractive talent?
—Ana Finel Honigman

서울 패션위크가 진행 되는동안 “서울의 힘을 발견하라”라는 SETEC의 문구아래 진행된
주요 콜렉션들의 쇼에서 워킹을 하는 다수의 모델들은 의상에 도움이 되질 않는 듯 했다.
그들은 절반 이상이 백인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뽑힐 이유가 없어 보였다. “디자이너들은
유럽출신의 모델들이 더욱 프로페셔널 하다고, 혹은 자신의 쇼를 파리에서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한 한국모델이 유럽과 미국출신 모델들 사이에서
말했다.

매우 대조적으로, DAILY PROJECT에서 진행된 “Generation Next”의 쇼에서는 신선한 재능이
돋보인 국내외 신진디자이너들의 라인업을 볼 수 있었고, 거의 모든 모델들이 한국인이었다.
국제적으로 이목을 끌 수 있는 재능의 온실로써 서울의 잠재력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었을까?

Christmas 'Sleeping Bag' Tree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특별한 트리를 전시합니다.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여, 화려한 장식의 일회용 트리 대신
 녹색 침낭을 이용한 트리를 전시합니다.
 데일리 프로젝트 1층, SHOWCASE 의 Sleeping Bag Tree는
 전시가 끝난 후 노숙자 지원단체에 전달합니다.
 추운 날씨와, 어려운 시기를 따뜻한 마음으로 녹여내면 좋겠습니다.
 전시장 한켠에 마련된 기부함에도 따뜻한 애정을 보내주세요.

10만원 PROJECT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10만원 PROJECT"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프로젝트 1층 쇼케이스에서 12월15일부터 3월15일까지 3개월간 진행될 이 프로젝트는 내용에 제한이 없습니다.
각종 전시(미술, 사진), 공연, 파티(private party, 생일파티) 등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데일리 프로젝트와 함께 하세요.

아티스트, 작가, 뮤지션, 헤어디자이너, 타투이스트 등 프로젝트 참가자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마음껏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데일리 프로젝트의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pp1@dailyprojects.kr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riends of Daily Projects _Yang Seung Ho





daily projects 의 친구들, 바이어 양승호 입니다.
siv stodal 의 jpg파일 프린트의 독특한 셔츠를 입고,
petar petrov 의 코듀로이 소재의 그레이 팬츠를 입었으며,
band of outsiders의 클래식한 체크 수트를 입었습니다.
또한, common projects 의 슈즈를 신었습니다.

PELICAN-AVENUE


1/3

2/3

3/3
PELICAN-AVENUE 08 F/W

FIFTH AVENUE SHOE REPAIR


 1/2

 
 2/2
 FIFTH AVENUE SHOE REPAIR 08 F/W

ELFENKLEID

 
 1/1
 ELFENKLEID 08 F/W

CNEEON


 1/3

 
 2/3

 
 3/3
 CNEEON 08 F/W

CHRISTIAN-WIJNANTS


 1/4

 
 2/4

 
 3/4

 
 4/4
 CHRISTIAN-WIJNANTS 08F/W

BRUNO PIETERS


 1/3

 
 2/3

 
 3/3
 BRUNO PIETERS 08 F/W

BRUNO PIETERS 1/3


BRUNO PIETERS 08 F/W

BRUNO PIETERS 2/3


BRUNO PIETERS 08 F/W

BLESS


 1/3

 
 2/3

 
 3/3
 BLESS 08 F/W

ANN SOFIE BACK


 1/2

 
 2/2
 ANN SOFIE BACK 08 F/W

LOOK!LOOK!!LOOK!!!


FABRICS INTERSEASON



FABRICS INTERSEASON



BLESS

BLESS






BLESS
독일 태생의 디자이너 Desiree Heiss와 Ines Kagg 는
1993년 프랑스 파리의 학교에서 만나 1995년 여름 BLESS 라는
라인으로 비엔나와 베를린 등의 도시에 포스터를 붙이는 식의
프레젠테이션으로 데뷔하였다.
이번시즌 페르시아 카펫과 존 스메들리 JOHN SMEDLEY 의 니트를 결합한
독특한 니트웨어를 선보였다.
모름지기 옷이란 입어봐야 아는 법!
데일리프로젝트 DAILY PROJECTS 1층 매장에 방문해서
따뜻하고 귀여운 BLESS 의 새로운 시도에 동참해 보세요!!



Daily winter acc.1st


ute proier.
color : ivory, black, yellow


star styling.

ute ploier.
추운 겨울 daily projects의 겨울 악세서리로 따듯하게 보내세요!

FABRICS INTERSEASON






FABRIC INTERSEASON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기반을 둔 패션 디자이너 듀오 waally Salner 와 Johannes Schweiger로
이루어진 패브릭스 인터시즌 FABRICS INTERSEASON은 사회적, 정치적 현상들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들은 단지 패션 디자인 뿐만이 아닌 현대 미술의 여러 분야 - 퍼포먼스, 전자음악 등-
으로 여러 사람들과 폭넓은 소통을 시도하는 브랜드이다.
2008/09, F/W 시즌에는 HIETZING REFORM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고 유쾌한
디자인으로 풀어 내었다.


데일리 프로젝트 DAILY PROJECTS 1층 SHOP에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세요!!

DAILY PROJECTS in THEME Magazine


 
THEME Magazine의 웹사이트 thememagazine.com 'indexed' 코너에 실린
'Seoul is the (Design) lovers'라는 기사에 데일리 프로젝트가 Best Boutique로
뽑혔습니다.
 
 
Daily Projects, 1-24 Chungdamdong, Gangnam-gu. One of the few spots you can
find Bernhard Willhelm and my fave,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plus local star
Suh Sang-young and a selection of young, local, up-and-comers. Don’t forget to
check out their well-stocked magazine cafe and gallery plus fortnightly flea market.
by Emil Goh / Issue 17.
 
강남구 청담동 1-24번지에 위치한 데일리 프로젝트는 Bernhard Willhelm 과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로컬 스타 서상영과
신진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숍들 중 하나다. 잡지들이
빼곡히 채워진 카페와 갤러리, 그리고 격주마다 열리는 플리마켓도 놓치지 말 것.
 
 
link - http://www.thememagazine.com/indexed/seoul-design/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Daily Projects on ' A SHADED VIEW ON FASHION '



세계적인 FASHION BLOG, DIANE PERNET의 'A SHADED VIEW ON FASHION' 에 소개된
데일리 프로젝트의 모습입니다.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Last month I visited Seoul as a guest of Daily Projects and the Seoul Fashion Week and was
totally impressed by not only the multi mark shop Daily Projects but by all that Junghee, the 20
something owner, is doing for the fashion landscape of Seoul. WHile there I assisted at fashion
shows, live electronic music concerts and parties in the space and just relaxed and read
magazines and books in the cafe. The shop carries the best of edgy national and international
labels. I suppose if you were to compare the shop to Paris , it is closest in atmosphere to Colette.
Later, Diane


지난달에 데일리 프로젝트와 서울 패션 위크에 초대받았을때, 난 오직 데일리 프로젝트라는 샵
뿐만이 아니라 데일리 프로젝트의 오너 이정희의 서울 패션 씬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명받았
다. 내가 패션쇼를 보는 동안 그 곳에선 일렉트로닉 음악 콘서트와 파티가 열렸으며, 편안히 책과
잡지를 읽을 수 있는 카페 공간도 있었다. 샵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엣지있는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
다. 파리에 있는 샵과 비교하자면, 콜레트의 분위기와 가장 흡사하다고 생각된다.
다이엔


link - http://www.ashadedviewonfashion.com/




 

wow! NEW GIRL.


pelican avenue 튜닉탑과 같은 프린트의 레깅스에 bless 선글라스, 가방달린 엉뚱한 니트모자로 코디하였습니다. 거기에 bernhard willhelm 웨지힐 슈즈까지!
샵에 오셔서 놀라지 마세요. 진짜 사람이 아닌 마네킹이니까요!

SHK SHKT gets born w/ Vidulgi OOyoo


SHK-SHKT.CO.KR
라이브와 전자음악의 살아있는 컬렉션을 한곳에서 경험한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 있는 그대로의 언더그라운드 체험.오픈 마인드의 음악을 사랑하고, 패션을 사랑하고, 섹스를 사랑하고 댄스를 사랑하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자신을 마음대로, 제멋대로, 어떤식으로든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확보 및 제공합니다.
An unpretentious underground experience, focusing on showcasing the wildest collection of live and electronic music together under one roof. Searching for the open-minded music lover / art lover / fashion lover / sex lover / dance lover. Providing a safe haven for people to express themselves in whatever outrageous ways they see fit.
DRESS/ATTIRE:
DIY / STREET FASHION/ NERD / DRAG / HOMO / TRANS
MUSIC:
INDIE/ NOISE/ MATH ROCK/ SHOEGAZE/ ELECTRO/ JAPANESE/ PASTEL CORE
08/12/13 (Sat) / 9:30pm to 5:00am / 10,000 Won
@ BOWIE
BANDS:
DAYDREAM
호동.술취한승재.소주.레너드코헨.나도하겠다!.펑크.메탈.슈게이징.안양천.에르메스.PSK코러스.튜닝.보위.나우누리 너바동.소닉유스.병신.야시장.핑퐁.재즈마스터.드러머.기형도.천재유교수의생활.신계현댄스.종석형네집.바다비.빵.앨범제작기간.

SIGHBORG
장난끼 가득한 게임의 배경음악 같은 일렉트로닉. 가볍지 않은 사운드이지만 무겁지도 않은 하지만 뭔가가 느껴지는 음악.
VIDULGI OOYOO
비둘기,에어로,바나나우유,일렉트릭뮤즈,소리로 샤워하는 기분,상수동,비둘기장,공중부양,소주,함지혜를 보러오는 소녀팬들??,자의식,별이 빛나는 밤에,슈게이즈,포스트록,프로그레시브록,익스페리멘틀,그냥 가요,너의 손을 잡고 심해속을 떠다니고
DJS:
JORDAN KOVIN
(Daily Projects)
EUNCHURN
(Dos a Dos / Locksmith)
EUGENE BLAKE
(Mix Tape / Spektra)
T'END
(Your Mother)
VENUE:
BOWIE
(Hong Dae, Mapo-gu) !pretty things are going to hell!
more to come soon...

DAILY PROJECTS SHOW WINDOW



오늘, 일요일 아침 서울에는 눈이 왔고 그렇게 완연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이지만 데일리 프로젝트에 방문해보세요.
최대 30%이상 SALE 된 가격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도톰한 옷을 골라보시고,
신선한 자극을 드릴 다양한 서적들이 가득한 데일리 프로젝트의 카페에서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과 따뜻한 커피도 드시길 제안 합니다.

DAVIDDAVID



NEW!! DAVIDDAVID

비비드컬러의 현란하고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유명한 데이빗데이빗DAVIDDAVID의
F/W 신상품이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데일리 프로젝트에 입고 되었습니다.

데이빗데이빗DAVIDDAVID 는 얼핏 유행의 흐름으로 보일 수 있는 화려한 패턴들을
클래식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만든 셔츠, 재킷, 팬츠와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윈드브레이커 등에 투영하는 방법으로 전통적인 멋과 젊음을 함께 발산합니다.

friends of Daily Projects _Yang Seung Ho





'데일리 프로젝트의 친구들', daily projects 의 바이어 양승호입니다.
PELICAN AVENUE의 트랙 수트에 BLESS의 머플러 모자와 목걸이를하고,
COMMON PROJECTS의 페이턴트 화이트 슈즈를 신었으며,
STARSTYLING의 가면을 썼습니다.


NEW! Bernard willhelm woman shoes.


약4센치정도의 고무 웨지힐로 디자인된 귀여운 여성용 Bernard willhelm 슈즈가 입고되었습니다.


신발 가죽 그대로 셔링을 잡아 독득한 분위기를 내는 플랫디자인도 입고되었습니다.
Daily projects 매장에서 30% discount 구매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friends of Daily Projects _Suh Han Young






friends of Daily Projects _ Suh Han Young
데일리 프로젝트의 친구들, 여덟번째는 데일리 프로젝트 스태프 서한영입니다.
Ann-sofie back의 OK티셔츠를 입고, 역시 Ann-sofie back의 실크소재의
언더웨어 디테일을 더한 비대칭 스커트를 입고, Fifth Avenue Shoe Repair의
블랙컬러의 cable sleeve jacket 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Bless의 silver glasses를 착용하고,
Elsa의 클러치 안에 가방이 들어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silver가방을 들었으며,
B Store 의 rosie cube 하이힐을 신었습니다.

friends of Daily Projects _ Choi ji woong






friends of Daily Projects _ Choi ji woong
데일리 프로젝트의 친구들, 일곱번째는 데일리 프로젝트의 스태프 최지웅입니다.
독특한 프린트와 디자인의 bless의 판쵸를 입고, 앞과 뒤가 다른 따뜻한 오버사이즈의
bless 코트를 입었으며, cheap monday의 스톤워싱진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니트모자와 가방이 붙어있는 독특한 bless 의 shoping head 가방을 들고,
siv stodal의 navy 워커를 신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