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프로젝트 기획/홍보팀 인턴사원 모집


 
 


 데일리프로젝트 기획/홍보팀의 인턴사원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 1명
 모집기간: 2009년 2월27일 ~ 3월15일

 1. 6개월이상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여야 하며,
 2. 일상생활/비즈니스 상에 필요한 영어를 능숙하게 하실 수 있는 분.
 3. 패션과 문화를 좋아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dailyproject@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Daily Projects 와인 시음회


..
..3월부터 데일리프로젝트에서 판매하게 될 와인들을 미리 맛보고
..가격 맞추기 이벤트에도 참여하세요. 맞추신 분들께는 와인 기프트
..쿠폰을 드립니다.

NEW MAGAZINE GUP!






GUP 잡지는 유일한 사진술에 당신의 가이드이다. 두달에 한번 간행하고 세계전반 배부하는. GUP는 사진술의 각 각을 특색짓는 특정한 주제에 각 문제점을 정진한다. 그리고 좋아, there' 볼 것이다 많게 s. 존중된 사진사 그리고 젊은 재능의 광대한 포트홀리로에서 완전한 국제적인 화랑과 박물관 exhibitionlist에. 그것은 GUP에게 사진사, 사진술의 예술에 관심 있는 사업에 있는 전문가를 위한 똑똑한 영감 가이드를 그리고 모든 그들 만든다.





Everyone But Me


 jacket: Ann-Sofie Back 
 skirt: Ann-Sofie Back
 
 
 jacket: Fabrics Interseason
 shirt: Suh Sangyoung
 skirt: Reblank
 knit: Bless

 
 jacket: Patrik Ervell
 shirt: Patrik Ervell
 pants: Patrik Ervell
 shoes: Elsa
 bag: Bless

 
 jacket: Ann-Sofie Back 
 skirt: Ann-Sofie Back


 shoes: Bernhard Willhelm


 jacket: Bless
 shirt: Bless
 shoes: B-Store


 track suit: Pelican Avenue
shoes: Common Projects
sunglasses: Bless
necklace: Bless


 dress: Christian Wijnants
 shoes: B-Store


 trench coat: Bruno Pieters
skirt: Ann-Sofie Back
 shoes: Bernhard Willhelm


 dress: Fifth Avenue Shoe Repair
 leggings: C.Neeon
shoes: Opening Ceremony
bag: Elsa
scarf: C.Neeon

 cape: Bless
cape: Bless
knit: Stephan Schneider
glove: Fabrics Interseason
shoes: Bless


 bag: Elsa


 top: Bless
pants: Fifth Avenue Shoe Repair
shoes: Elsa
Everyone But Me
08 fw daily projects

 Photographer: minkoo kang
Styling: daul kim
Model: daul kim
Hair & make up: minchul hong
Hair colorist: hyeyoung lee
Production: daily projects

ROUND ROBIN



ROUND ROBIN

2/21 st Feb 9:30pm / 15,000won
@ BOWIE

SSSSIGHBORGGG

PORNOTORIUM

10

TRAMPAULINE

10 men 09s/s




데일리프로젝트 1층샵 서적코너에있는
남성패션잡지 10 men 09 s/s 호가 입고
되었습니다:)















[NEW] 월간 싱클레어


데일리프로젝트 1층 편집매장 서적코너에 새로운 잡지가 들어왔습니다.
문학잡지 '월간 싱클레어'
1층 편집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는 7천원입니다.
2층 카페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월간 싱클레어 통권38호
vol.38 2009 Jan.-Feb.
월간 싱클레어 창간 10주년 특별기획
책속의 책_피겨 스케이팅
이아립 노래모음, 꽃 CD포함


10년, 싱클레어
월간 싱클레어는 2000년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라는 모토로 홍대와 신촌의 뜻있는 젊은이들이 모여 창간한 격월간 문화잡지이다. ‘개인작업자’들의 기고를 통해 글, 그림, 음악 등을 싣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그만큼 독자와 필자 그리고 편집자의 구분 없는 열린 구조를 지니고 있다. 통권 38호(2009년1_2호) <당신에게 한 페이지가 주어진다면>은 싱클레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하게 제작한 책이다. A5의 기존판형을 두 배로 늘려 A4 판형으로 제작하였고, 페이지도 대폭 증면, 160페이지로 제작하였다.

싱클레어는?
싱클레어는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 에 등장하는 데미안의 친구이다. 작품 속에서 싱클레어는 데미안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가운데 성장해 나간다. 월간 싱클레어에 담기는 개인작업자들의 작품들에도 다양한 사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글로, 그림으로, 사진으로, 음악으로 표현된 작품들을 통해 각기 다른 삶의 장면들을 경험할 수 있다.
싱클레어에 참여하는 개인 작업자들의 면모는 다양하다. 5살의 어린 아이부터 50대 중년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과,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이 참여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싱클레어의 무대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낯설게 느껴진다. 가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의 저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된 이야기들이 고르게 어우러지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낯설음이 만드는 여백은 모든 작품에 담겨 있는 진솔함이 채운다. 독자들은 싱클레어에 담겨있는 여러 가지 사는 면면을 접하면서 그것이 언젠가 나도 마주할 수 있는 삶이라는 것을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데미안’에서 싱클레어가 그러했듯 내면과 대화하고 성장해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 자신도 개인작업자를 꿈꾸게 된다. 그래서 월간 싱클레어는 계속해서 묻는다. “당신에게 한 페이지가 주어진다면?”

지금까지의 10년, 꾸준한 걸음

38호, <당신에게 한 페이지가 주어진다면>은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호이지만 지나온 10년을 비추기보다는 현재의 걸음에 집중한다. 다양한 종류의 잡지가 끊임없이 시도되는 만큼 지속되기 어려운 현재의 출판계를 감안할 때, 창간 10주년이 갖는 의미가 남다름에도 불구하고 싱클레어는 매호마다 디자인을 다르게 해왔던 창간호부터 지금까지의 표지를 정리하는 것으로 지난 10년을 소박하게 자축했다. 여기에 오랫동안 싱클레어와 함께 한 개인작업자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축하를 덧붙였다. 이번 호에도 변함없이 여러 사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손글씨, 그림, 사진을 통해 기계가 아닌 자연적인 감수성을 전달하고, 건조한 활자들을 보담은 감성들의 글도 여전히 자리한다.

앞으로의 10년, 꾸준하고 활기찬 걸음

지난 10주년을 화려하게 축하하는 대신 싱클레어는 앞으로의 10년을 기약하면서 새로운 기획 두 가지를 시작하였다. 첫 번째는 ‘책속의 책’ 이라는 코너를 신설, 개인작업자가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 특별 세션을 구성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호에는 ‘피겨 스케이팅’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 기획은 싱클레어에 오랫동안 기고를 해 온 소설가 김혜진 씨가 기획책임을 맡아 구성한 것 외에도 인쇄매체인 싱클레어가 인터넷을 통해 기획에 참여할 개인작업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두 번째는 음악 분야의 개인작업자들의 작품을 모아 CD로 발표하는 것이다. 싱클레어는 앞으로 1년에 한 차례씩 음악CD를 책과 더불어 발간할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그 시작으로 싱클레어의 아트 디렉터이자 <스웨터>의 리드 보컬인 이아립씨의 작품을 담았다. 그녀는 그룹 활동 외에도 음악과 그림, 글이 어우러진 ‘열두 폭 병풍’이라는 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기존에 발매된 두 개의 개인앨범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던 ‘그리스의 오후’, ‘위 아 더 유니버스’, ‘반도의 끝’, ‘베로니카’ 네 곡이 담겨 있다.


Daily News 0217

CHEAP MONDAY 09S/S












칩먼데이의 09S/S제품들이 입고되어

준비중입니다. 남성용부터여성용까지

가디건에서 티셔츠, 청바지, 언더웨어까지

곧 데일리프로젝트 1,2층에서 만나보세요.




PATRIK ERVELL 09S/S




미국 출신 뉴욕 베이스 남성복 디자이너
PATRIK ERVELL 의 09S/S 신상품이 입고
되었습니다.곧 데일리프로젝트의 진열대에
올라올 신상품을 기대해주세요 :)


Uteploier 09s/s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신의 디자이너
Uteploier의 09s/s 신상품들이 다음주 입고됩니다.
모든컬렉션은 단순한 옷이아닌 각각의 주제를
내포하고있고 미니멀리즘에 기반을 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랍시몬(RAF SIMONS)이후
가장 기대되는 남성복디자이너입니다 :)


friends of Daily projects_Sun Seung Woo










friends of Daily projects 스태프 선승우입니다.
Fifth Avenue Shoe Repair의 귀여운꽈배기가들어간
니트와 지퍼 팬츠를 입고 ELSA 구두를 신었습니다.

10만원 PROJECT _ 우주여행


뭐가 그렇게도 신나는지 갓 스무살이 지난 두 남녀가 깔깔거리며 내 속으로 들어온다. 내 안에 있는 사람들은 사실 누구보다도 고단한 도시민들이기에 오늘도 운전기사 아저씨에게 조심스럽게 나를 다뤄달라고 부탁해본다.
고개를 숙이고 잠이 든 청년들도 쏟아지는 별빛을 지나는 순간 고개를 들고 창밖을 바라본다. 이 찬란한 순간!

나는 개포동에서 대치동, 압구정동을 지나 동대문을 향해, 그리고 우주정거장에 도착했다. 해왕성 터미널까지 가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내 안에서는 속닥속닥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린다.



2009년 2월 18일 18시 Daily projects 1층 쇼케이스에 함께 우주여행을 하러 오세요.
호텔조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영진군과 인테리어디자인을 전공하고있는 서민영양이 준비해왔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more info
pp1@dailyprojects (DAILY PROJECTS)
DAILYPROJECTS.KR

black+white


starstyling 의 빅셔츠와
antian의 밴딩팬츠를 입고
Bernhard Willhelm의 웨지힐을 매치하고
atelier 11의 총모티브 목걸이를 하였습니다!

Sticky Monster 침낭 경매




 경매 마감은 13일 오후 5시까지이며, 입찰은 pp2@dailyprojects.kr
 해주시면 됩니다. 입찰한 금액보다 높은 금액이 들어올 경우 이메일로
 통보를 해드리겠습니다.

 침낭 B는 내부사정으로 인해 경매를 하지 않습니다.

S/S 09 EASTPAK LIMETED LINE & TUNING PROJECT EXHIBITION


S/S 09 EASTPAK LIMETED LINE & TUNING PROJECT EXHIBITION

when : 2009.02.06 - 02.13
where : DAILY PROJECTS 2F promotional gallery 11:00am - 08:30pm

2월6일부터 13일까지 09 s/s 이스트백 리미티드 라프시몬스, 엘리키시모토 제품과 아티스트 Gufmott, 안데스, 김태훈, 데칼과 이스트백의 콜라보레이 작품을 데일리프로젝트 2층 프로모셔널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more info
02 3218 4064
pp1@dailyprojects.kr (DAILY PROEJCTS)


MARIOS!!!!!!!!








특유의 변형적인 디자인에 파스텔톤컬러진 , 케이프,
나일론 소재의 판초, 저지 소재 드레스 등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마리오스옷들이
추가입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