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project_ jouez avec vous meme

jouez avec vous meme
illustration by de moon
when : 2009 02 19 - 21 / 10:00 - 19:00
where : DAILY PROJECTS SHOWCASE 1F
where : DAILY PROJECTS SHOWCASE 1F
more info
DAILYPROJECTS.KR
10만원프로젝트의 이번 전시는
파리의 의상학교 '스튜디오 베르소'에서 의상을 전공하고
파리의 의상학교 '스튜디오 베르소'에서 의상을 전공하고
DAILY PROJECTS의 DAILY MONSTER 1ST 공모전에서 당선되었던 문성지(de moon)의 'jouez avec vous meme' 일러스트전시가 2009년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데일리프로젝트 1층 쇼케이스에서 열립니다.
그녀가 스튜디오 베르소 재학 시절그렸던패션일러스트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관람객의 스타일을 직접 드로잉 하는 방식으로, 일러스트만이 가지고 있는 유머와 현장성, 각자 고유의 드로잉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작가와 관람객이 서로 참여하여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ONOCLE

MONOCLE issue 20. volume 2
FEBRUARY 09_cover
Monocle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Wallpaper를 만든 Tyler Brûlé이 1997년 2월에 창간한 세계 정치, 사회, 경제, 문화를 폭넓게 다루는 잡지입니다. 대문자로 얌전하게 적힌 타이틀 밑에는 ‘세계 사건과 비즈니스, 문화와 디자인에 관한 간략한 설명’ (a briefing on global affairs, business, culture & design) 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무심히 읽다 보면 깜짝 놀랄 정도의 기획과 취재, 구성력을 보여줍니다.
2009년 Monocle의 첫번째 이슈에는 경재난으로 고생하는 아이슬란드의 재활노력과 왜 세계가 부산을 주목하는가? 등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들의 외알안경으로 본 부산의 곳곳 풍경은 낯설면서도 어딘가 짠한 기분이 들게 하네요. 그 외에 흥미로운 기사와 멋진 비주얼로 가득한 Monocle 2월호는 지금 데일리 프로젝트 2층 카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monocle.com/

MONOCLE issue 20. volume 2
FEBRUARY 09_BOAT RACE-Busan
friends of Daily projects_suh han young
dailyprojects staff 서한영입니다.
Christian Wijnants의 오버싸이즈 니트와 줄무늬 니트에
ELSA의 슈즈를 신었습니다.
독특한 견장 목걸이와 개구리반지 & 총모티브를 말아만든 반지 모두 ATELIER 11 입니다!
:)
Daily Projects internship program

081024 FRI, seoul fashion week generation next 'DAILY PROJECTS SHOWROOM'_ [ASVOFF] Daine pernet
photograph by Lee jongcheor
Daily Projects internship program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번 인턴십은 데일리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공식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에 있었던 서울 패션 위크 09 s/s Generation next 'DAILY PROJECTS SHOWROOM'에 이은
3월에 있을 서울 패션 위크 기간 중 데일리 프로젝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준비를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자격 조건은 영어가 능숙한 분이여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info@dailyprojects.kr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첨부하여 메일을 보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패션과 문화를 좋아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photograph by Lee jongcheor
Daily Projects internship program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번 인턴십은 데일리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공식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에 있었던 서울 패션 위크 09 s/s Generation next 'DAILY PROJECTS SHOWROOM'에 이은
3월에 있을 서울 패션 위크 기간 중 데일리 프로젝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준비를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자격 조건은 영어가 능숙한 분이여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info@dailyprojects.kr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첨부하여 메일을 보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패션과 문화를 좋아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friends of Daily projects_Sun Seung Woo

friends of Daily projects 스태프 선승우입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출신의 디자이너 UTE PLOIER의
어깨디자인이 특이한 검정 폴라티를 입고
Fifth Avenue Shoe Repair의 깔끔한 검정팬츠와
common projects 의 슈즈를 신었습니다.
Label:
Friends of Daily Projects
Arkitip magazine no.49 _ Peter Saville





‘아키팁’ 이라고 읽는 이 잡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의 아트북 형식 잡지입니다.
스트리트 문화에 기반을 둔 아티스트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최근의 행보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매 권마다 한 명 혹은 그 이상의 다양한 나라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1년에 6권 출간되는 아키팁은 매 권마다 손으로 넘버링한 1500권에서 2000권 수량만이 한정 발매되고, 각 이슈마다 한 명의 아티스트 혹은 기업과 공동 작업한 선물이 들어갑니다.
선물은 아티스트의 아트웍일 수도 있고, 기업의 한정판 제품일수도 있고, 지난 43호처럼 룸스테이트(loomstate)라는 오가닉 브랜드와 함께 만든 친환경 토트백일 수도 있으며, 이번 49호처럼 피터 새빌(Peter Saville)의 그래픽 작업일 수도 있습니다.
아키팁의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한 권의 책 안에 1명의 게스트 큐레이터를 정해 그의 작품집 형태로 책을 만들거나 - 최근의 아키팁 매거진이 이런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 혹은 10~15명 정도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1페이지에서 수 페이지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예전에는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 같은 덴마크 출신 패션 디자이너의 컬렉션이 나온 적도 있었고, 카우즈(Kaws)처럼 유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가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아키팁이 왜 훌륭한 잡지인가 하면, 바로 그들이 뜻한 바를 이루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아키팁의 세 가지 모토는 ‘예술을 후원한다’, ‘표현의 자유를 증진시킨다’, ‘감당할 수 있고 접근하기 쉬운 예술을 만든다’ 입니다.
이것에 맞춰 여러 인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고, 이러한 작업들을 지켜보는 독자들과의 상호작용으로 또 다른(우리가 알 수 있거나 모르는) 개별적인 작업들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접하기 쉬운 예술을 친숙하게 보여주고 아티스트들을 후원하는 도구로서 아트북을 십분 활용하는 아키팁은 스트리트 아트와 컬쳐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훌륭한 잡지입니다.
written and photographs by Hong Sukwoo
PHANTASMAGORIA lll
friends of Daily projects_Lee soo hyuk
friends of Daily projects의 모델 이수혁 입니다.
그가 직접 고른 Bless의 점퍼수트, Bless 시계벨트 입니다.
수혁씨, 데일리프로젝트의 친구들에 참여해줘서 고마워요:)
Label:
Friends of Daily Projects
Subscribe to:
Posts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