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e Ploier 2008-2009 autumn winter collection


sport turtleneck sweater
cotton 100%, blue, size 46. 48 (shown: 46)

beethoven single breasted jacket
cotton 100%, black, size 46. 48 (shown: 46)

aristoteles skeleton scarf
cotton 100%, white, size one.


explorer neoprene jacket
neoprene 100%, white. black. blue, size 46. 48 (shown: white 46)

captian trenchcoat
cotton 100%, caramel, size 46. 48 (shown: 46)

HE magazine no.6 summer 2008

Ute Ploier 2008-2009 autumn winter collection at Daily Projects

University of Applied Arts of Vienna를 졸업한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신의 디자이너 우테 프로이어는 2003년 자신의 남성복 레이블을 성공적으로 런칭했습니다. 그녀의 런칭 뒤에는 자신의 교수이자 멘토였던 디자이너 랍 시몬(Raf Simons)의 강력한 추천이 큰 힘을 발휘했습니다. 같은 해 그녀는 프랑스 이예르 페스티벌(Hyères Festival in France)의 남성복 부문을 수상했고, 2004-2005 a/w 파리 남성복 컬렉션 위크에서 자신의 데뷔 컬렉션을 발표하며 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녀는 남성복으로 현대 남성의 역할 놀이, 사회적인 의미 및 문제점에 대한 고찰을 하길 바라며 모든 컬렉션은 단순한 옷이 아닌 각각의 주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데뷔 후 몇 시즌 캐주얼한 컬렉션을 선보인 이후 미니멀리즘에 기반을 둔 컬렉션을 선보이며, 랍 시몬 이후 가장 기대되는 남성복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데일리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우테 프로이어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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